가끔 아이패드로 TED 강좌를 봅니다. 물론, 볼 잡지도 없고, 플립보드의 새로운 포스팅도 없고, 특별히 할 게임도 마땅치 않을때죠.^^ TED 강좌중 인상적이던 것들이 몇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Matt Cutts의 "Try Something new for 30 days"라는 강좌였습니다. 우선 내용을 보시죠.
얼마전 이런 저런 일 때문에 뭔가 생활의 전환점을 찾자는 생각이 밀려 왔을 때 이 강좌의 내용이 떠오르더군요. 30일 동안 꾸준히 뭔가 도전해 볼만한 일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요즘 여유없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삶을 살기 때문인지 의외로 많이 떠오르지는 않더군요. 사실 처음에는 수십 수백가지는 적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말이죠.
아무튼 그 적었던 내용중에 30일간 (한때는 정말 열정을 담았지만 지금은 거의 방치되어 있는) 블로그에 포스팅하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MF[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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