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는 나눔고딕을 웹폰트로 변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모니터의 상태나 화면 설정에 따라 글꼴의 가독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래 두 캡처화면 중에서.....
봉하마을에 먼길을 찾아가는 것 보다 더 중요한 일은 가까운 투표소를 평생 찾아가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자기가 대기업총수나 강남 땅부자나 한나라당원이나 일본인이 아니란 사실을..
이런 저런 포스팅을 통해 제가 다니는 회사가 별로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은 짐작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불과 2년전만 해도 2조 매출을 준비하고 직원들 해외경험을 시켜야 한다고 년간 일정 금액을 배정하고, 창의력을 키운다고 년간..
독일 무용가 피나 바우쉬(Pina Bausch)가 어제 지병이던 암으로 타계했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에게도 영화 "그녀에게"에 삽입된 무용으로 친숙한 무용가죠. 영화 "그녀에게"에서는 도입부에 그녀의 작품 "카페 뮬러"로 주인..
이런 저런 음반을 박스들로 지르다보니 듣는데 한계를 느끼게 되더군요. 주말에도 시우와 놀아주기 바빠서 음악을 "집중"해서 듣기 보다는 BGM으로 듣고, 밤늦은 시간에 듣는 것도 요즘 업무가 바뀐 뒤로는 잠을 청하게 되는 쪽으로..
예전 포스팅에서 베이비복스의 음악에 대해 제법 상세하게 다룬적이 있습니다. 어제 예전 포스팅들을 정리하면서 그 포스팅을 "발행" 했는데 무려 6천회가 넘어가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디비디바비디부"에 관한 포스팅..
음악을 아무리 오랜 기간을 열심히 들었다고 해도, 클래식 분야에만 한정해도 모든 작곡가의 모든 장르 음악을 좋아하기는 힘들더군요. 아직도 유명한 작곡가의 필수명곡중에도 즐겨 듣지 않는 음악들, 아예 이게 왜 명곡이고 다들 좋아..
디지탈 쪽에 정평 있는 SOtM(솜 오디오)와 사운드포럼이 손을 잡고 관심가는 기기를 하나 공제한다고 합니다. 이름하야 dDC-200이란 제품인데 한마디로 32bit DDC(digital to digital converter)..
요즈음 PC-Fi를 통한 음악 재생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런 저런 자료를 뒤지면서 제법 많은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다룰 주제인 아이튠(iTunes)에서 음악 재생 음질을 최적화 하는 방법도 이런 뒤적거림의 결과인데..
경기침체와 구조조정 등 이런저런 상황에 대비해 소비를 대폭 줄였는데 아무래도 그 금단증상으로 자꾸만 뭔가 지르고픈 충동이 일고 있습니다. 여기에 요즈음 소스기기인 999ES가 자꾸 문제점을 노출하다 보니까 업글충동도 생기고,..
주력 소스기기인 Sony 999ES가 점점 노쇄해 가는 것을 느낌에 따라 차세대 소스기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고 있는데, 최근에 땡기기 시작한게 아예 미디어박스를 설치하면 어떨까하는 아이디어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래..
어느덧 슬러거 제4시즌을 마쳤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이 역대 가장 좋은 성적이었는데, 여기에는 몇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우선 어느시즌 보다 강호가 아닌 아는 사람들끼리의 내부의 게임이 많았다는 것이죠. 그리고 "양준혁 미션"..
다른 포스팅에 바바님이 답글 주신 내용에 대해 답을 달다 보니 내용이 길어져 하나의 포스팅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싶어 올리는 포스팅입니다. 슬거거 상의 현질(게임에서 현금을 이용해 아이템 등을 구매하는 행위)과 덤으로 매너에..
야구 게임인 슬러거에는 유저들 사이에 축복받은 계정이라 불리거나 저주 받은 계정이라 불리는 계정들이 있습니다. 슬러거의 드래프트권은 랜덤 방식이기 때문에 이 "축복"과 "저주"가 생겨나는 것인데, 예를들어 회사후배 Y과장의 경..
얼마전 루카스아츠에서 온 메일을 보니 "원숭이섬의 비밀" (The Secret of Monkey Island)의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될 예정이라 하더군요. 원작과 내용이나 진행은 같고 그래픽, 음악 등이 지금의 시점에 맞게..
몇년에 걸쳐 생각날 때 마다 연재하고 있는 유럽-남아공 출장기. 오늘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이어 이탈리아로 넘어갈까 합니다. 이탈리아에서 다룰 도시는 밀라노, 베네치아(베니스), 피렌체(플로렌스), 로마인데 밀라노의 경우는 다..
유럽-남아공 출장기의 일환으로 연재하고 있는 바르셀로나 출장기의 마지막은 고딕지구와 가우디의 최고 역작인 성가족 성당(Sagrada Familia)입니다. 고딕지구는 이름 그대로 700년 가량된 고딕 건축물들이 빽빽히 들어서..
정말 오랫 만에 올리는 바르셀로나 출장기 세번째 입니다. 이 바르셀로나 출장기는 2004년 유럽-남아공 출장을 토대로 작성되고 있는데, 첫 포스팅을 시작한게 2007년 7월이니 무려 2년여에 걸쳐 틈틈히 작성되고 있네요. 이제..
지난번 바르셀로나(Barcelona)의 시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포스팅에 이어 오늘부터 3회에 걸쳐 (당초 2회로 계획했는데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좀 양이 많군요) 가우디의 작품들을 다룰까 합니다. 오늘은 당초계획에서 많이 수..
물론 D1X와 D70의 비롯한 두대의 DSLR, F6와 F80두대의 SLR이 있지만 아무래도 일상에서 주로 쓰이던 카메라는 올림푸스의 C-5050z 였습니다. 잦았던 해외출장에도 늘 5050z가 동반했었고, 시우의 동영상 촬영..
니콘에서 새로운 보급형 DSLR인 D90을 발표 했습니다. (마이크로 사이트 참조)기존의 D80에 비해 이런 저런 개선이 있었습니다. D80도 좋은 카메라였는데 더 좋아졌습니다.발표된 스펙을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영화 "킬빌"로 잘 알려진 데이비드 캐러딘이 방콕의 한 호텔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어릴적 부터 액션 배우로 이런 저런 영화로 많이 보아왔고, "쿵후"와 "킬빌"에서의 느리면서도 부드러운 무술연기가 인상적이었죠. 마..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린 Star Wars : Frames에 이은 스타워즈 관련 제품 이야기입니다. Star Wars : Frames가 영화에서 골라 뽑은 스틸들을 보여주는 사진집의 형태였다면 오늘 소개해 드리는 The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