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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의 폰트가 잘 안보이는 분들은 이렇게 해보세요!

제 블로그는 나눔고딕을 웹폰트로 변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모니터의 상태나 화면 설정에 따라 글꼴의 가독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래 두 캡처화면 중에서.....

[오디오]블라인드 테스트에 대한 추가적인 이야기
[영화]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100 !!! (Olivia de Havilland)
[영화]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워크래프트 배경지식이 없는 입장에서 본 리뷰
[영화]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워크래프트 배경지식이 없는 입장에서 본 리뷰
[영화]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워크래프트 배경지식이 없는 입장에서 본 리뷰
[영화]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워크래프트 배경지식이 없는 입장에서 본 리뷰
[영화]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게임 원작 영화의 미덕에 대한 생각
[영화]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게임 원작 영화의 미덕에 대한 생각
[영화]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게임 원작 영화의 미덕에 대한 생각
[영화]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게임 원작 영화의 미덕에 대한 생각
[영화]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게임 원작 영화의 미덕에 대한 생각
[영화]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게임 원작 영화의 미덕에 대한 생각
[영화]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게임 원작 영화의 미덕에 대한 생각
[독서]미야베 미유키의 에도시대물
가족 인문학 강좌 1년

이전에 SNS의 글을 재활용하면서 잠깐 언근한 적이 있었는데, 주말마다 가족들에게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4학년 아이와 아내를 대상으로 한 강의인데, 어느덧 시작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원래는 하나의..

오늘의 SNS 재활용

순간 깨달았습니다. 그들이 원한 게 무엇이었는지, 우리를 굶기고 고문하면서 그들이 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이었는지. 너희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애국가를 부른게 얼마나 웃기는 일이었는지, 우리가 깨닫게 해주겠다. 냄새를 풍기는 더러..

[음악]해외 공연 실황 녹음하기④ - 녹음하기 (2)

해외 공연실황 중계방송을 녹음하는 방법에 대한 네 번째 글입니다. 아마 저보다 더 많이 아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제 설명이 불분명한 부분도 있을 겁니다. 답글로 달아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1편 : 해외 공연 실황 녹음하기① ..

[음악]브라우티감 베토벤 피아노 음악 시리즈

영화는 상당부분 스트리밍 서비스로 전환해서 요즘은 특별한 타이틀이나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만 블루레이로 구매하는 방식으로 바꾸었지만, 음악은 이상하게 수천 장의 음반이 있어도 늘 들을 음악이 없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 종종..

[음악]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Nikolaus Harnoncourt) : 1929 ~ 2016

제가 아르농쿠르의 음악을 처음 들었던 것이 1986년. 딱 30년을 들어왔네요. 그에 대해 뭔가 글을 올리려면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MF[ME]

[음악]윤유진 피아노 독주회 (2016.03.11, 금호 아트홀)

2013년 어떤 피아노 독주회를 극찬했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 윤유진의 연주회였는데, 그녀가 정말 오랫만에 다시 독주회를 합니다. 지난번 연주회는 슈베르트, 쇼팽, 그리고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이었는데, 이번 연주회..

[오디오]블라인드 테스트에 대한 추가적인 이야기

제가 오디오의 블라인드 테스트에 대해서는 몇번 올려서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제 입장을 대강은 아실 겁니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글을 보았습니다. [기존의 제 입장에 대한 글들 - 먼저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오디오]MP3와 CD 음질의 차이가 있는지, 그건 모르겠고...

우선 아래의 소리 반 공기 반은 아니고 농담 반 진담 반인 오디오와 관련된 이야기를 읽기 전에 오디오 세계에 대한 제 입장(따위는 관심 없다면 할 수 없지만)을 먼저 알아두시면 앞으로 읽으실 글을 읽을 가치가 있는지, 여기에 ..

[오디오]오포 BDP-105 (Oppo BDP-105)

저는 트렌드에 민감하지도 않고 어느정도 시장이 성숙한 뒤에야 그쪽에 조금씩 투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LP에서 CD로 넘어가는 것도 LP가 사실상 완전히 사향길에 접에 든 뒤였고, DVD도 시장이 성숙을 지나쳐 농익어 어느 정..

[오디오]오디오를 시작하시려는 분들을 위한 잡담

어떤 오디오 월간지를 보다 보니 음악을 좋아하여 오디오를 시작하려는 후배와의 대화가 실려 있었는데, 추천을 위해 필자는 몇가지 질문을 합니다. ①어떤 음악을 좋아하는가? 말하자면 장르, 또는 규모, 악기 같은 것을 의미하겠죠?..

[독서]미야베 미유키의 에도시대물

작년초 <도서시장에서의 정의>와 관련된 계기로 북스피어라는 출판사를 응원하지는 의미에서 시작한 일이 있습니다. 일본 소설을 좋아하지 않고, 더구나 에도시대 이야기라면 더욱 관심이 없지만, 북스피어에서 나오는 미야베 미유키의 에..

[독서]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얼티밋 비주얼 가이드 (개정 증보판, 2016)

블리자드의 실시간전략(RTS) 게임인 워크래프트(Warcraft) 시리즈와 다중접속롤플레잉(MMORPG)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일명 와우/WoW)의 세계관을 바탕으로한 영화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의 개봉에 맞춰 ..

[독서]루이즈 페니 <스틸 라이프>, <치명적인 은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의 가마슈 경감 시리즈 또는 스리 파인스 시리즈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순전히 표지 때문이었습니다. 어딘지 우스터 스콧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스틸라이프>의 표지를 보는 순간, 제가 아무리 소위 말하는 코지 미스터리 ..

[독서]움베르토 에코 (Umberto Ecco) 1932 ~ 2016

주말에 알게 된 일이이라 시간이 좀 지났지만, 그냥 넘어가기에는 움베르토 에코는 제게 비중이 큰 인물이라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게 있어서 움베르토 에코는 기호학자로 먼저 다가왔습니다. 처음 알았던 86년 초반에는 아직 <..

[여행]싱가포르 여행 관련 몇 가지 팁

월초 모 동호회에 올렸던 글을 재활용해서 올립니다. (좀 많은 부분이 추가되고 수정되기는 했습니다) 제 블로그가 여행정보가 많지는 않은 블로그지만, 이번 여름 휴가를 싱가포르로 가시려는 분이라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

[여행]자유여행 일정 짜는 소소한 팁

전에 패키지 여행에 대비한 자유여행의 장점에 대한 글을 올렸었습니다. 제법 많은 조회를 기록했기에 오늘은 자유여행 일정을 짜면서 느낀 바를 간단히 적고자 합니다. 1. 자유여행의 장점 패키지에 대비한 자유여행의 장점은 이미 블..

[여행]Regent Singapore - A Four Seasons Hotel (리젠트 싱가포르 호텔 또는 리전트 싱가포르 호텔)

한 때 <프리티 우먼>의 배경이 되는 호텔(리젠트 베버리 월셔 호텔)로 나올 정도의 럭셔리 호텔 브랜드였지만, 포시즌스와 합병하고 다시 분리하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고 지금은 포시즌스에서 관리하는 리젠트 싱가포르 호텔 후기입니다..

[여행]매실 따기 체험 + 서울국제도서전

지난 주말에 놀았던 내용입니다. [매실따기] 지난 토요일 아내의 친구네 매실 밭에 가서 매실을 잔뜩 땄습니다. 그냥 아이들 따면서 체험이나 하라고 10여 그루 정도의 매실나무에서 수확하지 않고 남겨 두셔서 시우와 가빈이가 신 ..

[IT]마카다미아 땅콩의 존재론적 문제로 생각해보는 블로그의 정체성

마카다미아 땅콩이 봉지에 들어있어야 하나 아니면 접시에 올려져야 하는가 하는 땅콩의 존재론적 질문에서 비롯된 항공기도 후진이 되는지에 대한 실증적 탐구와 연관된 수많은 블로그 글들이 있습니다. 어떤 글은 무슨 재주인지 몰라도 ..

[IT]아이패드용 옴니포커스 2 (OmniFocus 2 for iPad)

그 동안 소문만 무성하던 <아이패드용 옴니포커스 2>가 iOS 8와 더불어 출시되었습니다. 혹시 전반적인 일정/할일 관리와 옴니포커스 활용법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아래 포스팅들을 보시고, 이 포스팅에서는 옴니포커스 2에 ..

[영화]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100 !!! (Olivia de Havilland)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Olivia de Havilland)가 오늘로 100세를 맞이했습니다. 네, 그냥 탄생 100주년이 아니고, 아직 생존해서 생일을 맞은 겁니다. 영화를 좋아하시는 어머니와 TV의 더빙 영화들 덕분에 워낙..

[영화]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워크래프트 배경지식이 없는 입장에서 본 리뷰

저는 워크래프트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플레이해온 유저이며 그 세계관에 관심이 많고, 그 입장에서는 이미 후기를 올린 바 있습니다. 하지만, 제 리뷰가 WoW를 좋아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오히려 편견을 가지고 영화를 본 것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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