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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부산행>을 중심으로 본 좀비 이야기
[영화]<우주전쟁>(The War of the Worlds, 2005)은 또 하나의 스필버그 판 가족영화일까?
[패션]초년 직장인 티 내지 않고 멋 내기 ② - 문상 복장
[독서]불평등과 모욕을 넘어 - 낸시 프레이저의 비판적 정의론과 논쟁들
[패션]초년 직장인 티 내지 않고 멋 내기 ① - 직장 내 드레스 코드
[패션]초년 직장인 티 내지 않고 멋 내기 ① - 직장 내 드레스 코드
[패션]초년 직장인 티 내지 않고 멋 내기 ① - 직장 내 드레스 코드
[패션]초년 직장인 티 내지 않고 멋 내기 ① - 직장 내 드레스 코드
[패션]초년 직장인 티 내지 않고 멋 내기 ① - 직장 내 드레스 코드
[패션]초년 직장인 티 내지 않고 멋 내기 ① - 직장 내 드레스 코드
[패션]초년 직장인 티 내지 않고 멋 내기 ① - 직장 내 드레스 코드
[패션]초년 직장인 티 내지 않고 멋 내기 ① - 직장 내 드레스 코드
[시계]노모스 탕겐테 + ZRC 881 나토 밴드
[시계]노모스 탕겐테 + ZRC 881 나토 밴드
초등학생에게 휴대전화를 사주어야 할까?

이 글은 초등학생에게 휴대전화를 <사주어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건 <사주어도 되는지>와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며, 이 글은 초등학생에게 휴대전화를 사주었을 때의 <장단점>이 아닌, 사주어야할 <필요성>에 대해 다루고..

10년만에 이사를 하면서 느낀 단상

며칠 전 이사를 하면서 느낀 단상 (SNS 재활용 + 알파) 며칠 전 이사를 하면서 느낀 단상 1. 잔금 지급을 (부동산에서 그게 편하겠다고 해서) 수표로 했는데, 매도자 측에서 그 (자기압) 수표가 부도수표인지 아닌지 확인 ..

[음악]해외 공연 실황 녹음하기④ - 녹음하기 (2)

해외 공연실황 중계방송을 녹음하는 방법에 대한 네 번째 글입니다. 아마 저보다 더 많이 아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제 설명이 불분명한 부분도 있을 겁니다. 답글로 달아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1편 : 해외 공연 실황 녹음하기① ..

[음악]브라우티감 베토벤 피아노 음악 시리즈

영화는 상당부분 스트리밍 서비스로 전환해서 요즘은 특별한 타이틀이나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만 블루레이로 구매하는 방식으로 바꾸었지만, 음악은 이상하게 수천 장의 음반이 있어도 늘 들을 음악이 없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 종종..

[음악]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Nikolaus Harnoncourt) : 1929 ~ 2016

제가 아르농쿠르의 음악을 처음 들었던 것이 1986년. 딱 30년을 들어왔네요. 그에 대해 뭔가 글을 올리려면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MF[ME]

[음악]윤유진 피아노 독주회 (2016.03.11, 금호 아트홀)

2013년 어떤 피아노 독주회를 극찬했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 윤유진의 연주회였는데, 그녀가 정말 오랫만에 다시 독주회를 합니다. 지난번 연주회는 슈베르트, 쇼팽, 그리고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이었는데, 이번 연주회..

[오디오]블라인드 테스트에 대한 추가적인 이야기

제가 오디오의 블라인드 테스트에 대해서는 몇번 올려서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제 입장을 대강은 아실 겁니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글을 보았습니다. [기존의 제 입장에 대한 글들 - 먼저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오디오]MP3와 CD 음질의 차이가 있는지, 그건 모르겠고...

우선 아래의 소리 반 공기 반은 아니고 농담 반 진담 반인 오디오와 관련된 이야기를 읽기 전에 오디오 세계에 대한 제 입장(따위는 관심 없다면 할 수 없지만)을 먼저 알아두시면 앞으로 읽으실 글을 읽을 가치가 있는지, 여기에 ..

[오디오]오포 BDP-105 (Oppo BDP-105)

저는 트렌드에 민감하지도 않고 어느정도 시장이 성숙한 뒤에야 그쪽에 조금씩 투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LP에서 CD로 넘어가는 것도 LP가 사실상 완전히 사향길에 접에 든 뒤였고, DVD도 시장이 성숙을 지나쳐 농익어 어느 정..

[오디오]오디오를 시작하시려는 분들을 위한 잡담

어떤 오디오 월간지를 보다 보니 음악을 좋아하여 오디오를 시작하려는 후배와의 대화가 실려 있었는데, 추천을 위해 필자는 몇가지 질문을 합니다. ①어떤 음악을 좋아하는가? 말하자면 장르, 또는 규모, 악기 같은 것을 의미하겠죠?..

[패션]초년 직장인 티 내지 않고 멋 내기 ② - 문상 복장

제 블로그의 유입 키워드를 보면 <노모스 탕겐테> 리뷰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제법 많더군요. 그것에 관해 후배와 이야기 하다가 까르띠에 리뷰라도 하나 더 올리면 <시계 블로그>로 등극하겠다는 푸념을 하면서 이참에 아예 패션 블..

[독서]불평등과 모욕을 넘어 - 낸시 프레이저의 비판적 정의론과 논쟁들

지난 대선에서 (다른 대선들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찍을 후보는 이미 정해져 있었기에 그 후보가 반인륜적인 주장을 하지 않는 이상 지지하는 후보가 달라질 일이 없었기에 TV 대선토론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토론을..

[패션]초년 직장인 티 내지 않고 멋 내기 ① - 직장 내 드레스 코드

제 블로그의 유입 키워드를 보면 <노모스 탕겐테> 리뷰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제법 많더군요. 그것에 관해 후배와 이야기 하다가 까르띠에 리뷰라도 하나 더 올리면 <시계 블로그>로 등극하겠다는 푸념을 하면서 이참에 아예 패션 블..

[독서]미야베 미유키의 에도시대물

작년초 <도서시장에서의 정의>와 관련된 계기로 북스피어라는 출판사를 응원하지는 의미에서 시작한 일이 있습니다. 일본 소설을 좋아하지 않고, 더구나 에도시대 이야기라면 더욱 관심이 없지만, 북스피어에서 나오는 미야베 미유키의 에..

[여행]싱가포르 여행 관련 몇 가지 팁

월초 모 동호회에 올렸던 글을 재활용해서 올립니다. (좀 많은 부분이 추가되고 수정되기는 했습니다) 제 블로그가 여행정보가 많지는 않은 블로그지만, 이번 여름 휴가를 싱가포르로 가시려는 분이라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

[여행]자유여행 일정 짜는 소소한 팁

전에 패키지 여행에 대비한 자유여행의 장점에 대한 글을 올렸었습니다. 제법 많은 조회를 기록했기에 오늘은 자유여행 일정을 짜면서 느낀 바를 간단히 적고자 합니다. 1. 자유여행의 장점 패키지에 대비한 자유여행의 장점은 이미 블..

[여행]Regent Singapore - A Four Seasons Hotel (리젠트 싱가포르 호텔 또는 리전트 싱가포르 호텔)

한 때 <프리티 우먼>의 배경이 되는 호텔(리젠트 베버리 월셔 호텔)로 나올 정도의 럭셔리 호텔 브랜드였지만, 포시즌스와 합병하고 다시 분리하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고 지금은 포시즌스에서 관리하는 리젠트 싱가포르 호텔 후기입니다..

[여행]매실 따기 체험 + 서울국제도서전

지난 주말에 놀았던 내용입니다. [매실따기] 지난 토요일 아내의 친구네 매실 밭에 가서 매실을 잔뜩 땄습니다. 그냥 아이들 따면서 체험이나 하라고 10여 그루 정도의 매실나무에서 수확하지 않고 남겨 두셔서 시우와 가빈이가 신 ..

[시계]노모스 탕겐테 + ZRC 881 나토 밴드

노모스 탕겐테에 대한 전반적인 리뷰는 아래 링크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노모스 탕겐테 139 (35mm) 또는 시계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 빠른 더위로 인해 회사가 좀 일찍 하계 복장 간소화 모드로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시계]노모스 탕겐테 139 (35mm) 또는 시계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

노모스 탕겐테(Nomos Tangente)는 알 사람은 다 알고, 모를 사람은 모릅니다. 쉽게 말하면 시계와 시계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많이 알 것이고, 시계 하면 롤렉스, 오메가 정도만 생각한다면 알 수 없는 브랜드..

[영화]<부산행>을 중심으로 본 좀비 이야기

이 글은 제가 몇 번 언급한 바 있는 <가족 인문학 강좌> 중 영화 <부산행>을 보고 진행된 강의에서 다루어진 내용 일부를 편집한 것입니다. <부산행> 영화를 통해 서양영화의 한 장르였던 좀비 이야기가 국내에도 상륙했고, 공포..

[영화]<우주전쟁>(The War of the Worlds, 2005)은 또 하나의 스필버그 판 가족영화일까?

이 글은 제가 몇 번 언급한 바 있는 <가족 인문학 강좌> 중 웰즈의 <우주전쟁>에 대한 강의에서 다루어진 내용 일부를 편집한 것입니다. 5주 동안 진행된 강의 중간에 영화를 보았고, 아이들과 원작과 영화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