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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예술 / 공연2016.03.07 11:05



제가 아르농쿠르의 음악을 처음 들었던 것이 1986년. 딱 30년을 들어왔네요. 그에 대해 뭔가 글을 올리려면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MF[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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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술[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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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레즈에 이어 아르농까지... 제가 유독 좋아하던 지휘자들이어서 그런가 어제 소식 듣고 멍했어요. 갑자기 지휘자들의 부고가 연달아 들려와 슬픕니다.

    2016.03.07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은퇴를 했다는 뉴스를 접했을 때 예상은 했지만, 그날이 이렇게 빨리올 줄은 몰랐습니다. 어떤 연주자의 사망 소식은 아쉬움속에서도 '또 박스세트 하나 나오겠네'하며 지인들과 농담을 할 수도 있는 반면, 아르농쿠르 같은 경우에는 이런 농담이 안나오더군요.

      2016.03.08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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