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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게임 - 취미생활

[독서]콜드문 - 새로운 링컨 라임 씨리즈

by 만술[ME] 2008. 12. 16.
궁하면 통하는 법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씨리즈 오랫만의 신작(국역) "콜드문"의 표지 관련 이벤트에 좋아하는 씨리즈니 도움을 드리자는 생각에 별 생각 없이 응모를 했었는데 당첨이 되었습니다. 나온면 당연히 구입할 책이었는데 이렇게 공짜로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이죠.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씨리즈에 대해서는 몇번 포스팅 한 일이 있는데 이번 신간은 몇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우선 링컨 라임 씨리즈중 새로운 옷을 입고 출간되는 첫번째 책이란 점입니다. 그간 링컨 라임 씨리즈는 늘 두권으로 분책되어 발간 되었는데, 이번 부터는 좀 두껍지만 한권으로 발간 됩니다. 조금 두꺼운 감이 있어도 들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없는 두께고 (저는 워낙 공간에 민감하다보니) 책장에 꼿아놓는 경우는 두권으로 분책된 것 보다 부피가 덜 나가서 더 좋더군요.

그간 출간된 씨리즈들이 표지의 일관성에 있어서 좀 들쑥날쑥 했었는데 "콜드문" 부터는 일관된 컨셉으로 출간될 예정이라 합니다. 아울러이미 출간된 전편들도 하나하나 한권으로 다시 출간될 예정이라 하구요.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띠지도 이번 부터는 과감하게 없애서 더 깔끔한 느낌이 들더군요.

특히나 제 의견이 반영된 표지라는 점에서 아주 뿌듯합니다.^^ 링컨 라임 씨리즈는 강추니 모두모두 한번 읽어 보시길~!

MF[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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