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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갤러리2009.01.13 17:14


2003. 6월 청담동의 스튜디오

회사 컴퓨터의 옛 파일들을 정리하다 나온 송윤아의 스틸 촬영중 폴라로이드 컷들. 이전 모델이던 P양에 비해 활달하고 친절하고 좀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기억된다. 팬싸인회에서도 팬들의 요청에 항상 웃으며 대하던 성격 좋은 배우. 실제 성격은 "온에어"의 모습에 가까운 듯. 그때나 지금이나 아름다운 것은 여전하지만 풋풋한 젊음이 좋기는 하다는 생각.

모델로 제법 긴 시간을 활용한 느낌은, 다 좋은데 이상하게 사진을 찍어 놓으면 흔히 생각하는 "송윤아" 느낌이 안나다는 것. 때로는 송윤아 사진을 가지고 송윤아 처럼 만들기 위해 CG를 해야 했으니... 아마 그점이 광고모델로 많이 활동 안하는 이유중 하나가 아닐지.

*이번 사진은 스튜디오 촬영의 폴라로이드 컷을 막스캔한 것이라 B컷 갤러리의 성격에는 맞지 않지만 특별히 올릴 곳이 마땅치 않아 여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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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술[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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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스마

    송윤아 괜찮지여. 시집가기엔 나이가 많아져서 그렇지만. 응?[떼구르르] 헌데 송윤아 이미지가 안나온다는건 실물이 훨씬 좋다는건가여~ㅎㅎ 장동건이도 카메라빨이 너무 실물을 못쫒아간다는 이상한? 소문이 있던데..

    2009.01.15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송윤아를 찍어 놓으면 다른 사람 같은 느낌이 많이들더군요. 우리가 흔히 보는 움직이는 송윤아와 정지된 송윤아는 많이 다른가봐요. 이게 작가의 문제만도 아닌게 광고사진 작가분들을 제법 유명한 분들로 교체 해가며 찍어도 결과는 거의 비슷하더군요.

      오히려 싸인회 같은 장소에서 기록을 위해 똑딱이 디카로 찍은 사진들이 (행여 요청이 있으면 함 올리겠습니다^^) 더 송윤아 스럽더군요...ㅋㅋㅋ

      2009.01.16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2. 울보

    다른사진 부탁드려요...
    가능하면 맣이^^

    2009.04.28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