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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예술 / 공연2008.10.10 15:21
안나 네트렙코와 롤란도 비야손이 공연한 영화 "라 보엠"이 오늘 오스트리아를 시작으로 개봉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래 보이는 음반은 DG를 통해 이미 발매되었고, 아마도 영화 버전도 조만간 DVD로 발매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영화스타일로 제작된 오페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워낙 잘나가는 콤비의 영화인 관계로 좀 관심이 가는군요.예고편으로 볼 때 연출이 기존 70~80년대 영화판들과는 달리 제법 스타일리쉬 하기에 DVD는 기대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반은 Gramophone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실제로 들어본 분들의 평가는 좀 갈립니다.) 예고편의 음악만으로는 도저히 음악적으로 어떨지는 감이 안오네요.


국내에 개봉할리는 없겠지만 관심 있으시면 우선 예고편이라도 감상하세요.^^

MF[ME]


Posted by 만술[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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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ruso 08.12.01 14:35 수정 | 삭제 | 답글 신고
    개인적으로는 별로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진짜 오페라에서 받는 감동을 떨어뜨려서 관객을 줄여버리는게 아닐지..걱정도
    되네요. 녹음된 곡이라서..그리고 차라리 젊었을 때의 파바로티나 다른 성악가라면 모를까..음;;어쨌든 두고봐야알겠죠.ㅎ



    └ 만술[ME] 08.12.02 21:44 수정 | 삭제
    저도 이런식의 오페라 영화는 영 몰입도가 떨어져서 별로입니다. 위 트레일러 말고도 샘플 영상을 보았는데 제법 그럴듯하게 찍었더군요. 영화 보다는 스타일 있는 뮤직비디오라 생각하면 될듯.

    2009.02.25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