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밀동(a.k.a. 스타크래프트 밀레니엄) 연대기 (3) 에피소드 열전(列傳)
"이 포스팅에 등장하는 인물, 이름, 사건, 조직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사건, 조직과 유사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입니다. 또한 본 문서의 작성과정에서 단 한 마리의 저글링도 죽거나 다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중요하게는 지금은 잊힌 역사에 대한 일방적인 주장을 담고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지난 이야기밀동 연대기 (1) - 시작, 밀레니엄을 향해밀동 연대기 (2) - 빛과 그리고 그림자 무한맵, 유한맵, 이상한 맵 방송 등을 통해 다양한 맵에서의 경기가 유저들 사이에 보여지기 전까지, 그리고 이후에도 상당기간 가장 사랑받았던 맵은 헌터스 무한맵, 헌터스, 로스트 템플 정도였습니다. 소위 말하는 국민맵들이었죠. 저는 우선적으로 헌터스는 정말 싫어했습니다. 평지에 지형지..
2026.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