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오브윈터1 [게임]데드 오브 윈터 : 크로스로드 게임 - 날이 추워지면 생각나는 보드게임 한때 마이너 한 B급 장르로 여겨지던 좀비 이야기는 이제 국내에서도 , 같은 작품 덕에 제법 친숙한 장르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하는 보드게임 도 그 장르의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게임의 배경이 좀비 아포칼립스의 겨울이기에 날이 차가워진 요즈음 시작하기 좋은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설정] 게임의 설정은 미드 정도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플레이어들은 피난처에 모인 생존자를 플레이하면서 게임에서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드라마처럼 플레이어들은 학교, 주유소, 슈퍼, 병원 등을 수색하면서 필요한 물품을 구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동이나 수색에는 좀비에게 공격당할 위험이 따릅니다.. 2024. 11. 9. 이전 1 다음